본인은 2022년부터 다낭 여행
여자친구와 2번 방문
부모님과도 1번 방문
혼자는 다낭 1달 살이만 8번 넘음 ㅋㅋ (5천 이상 씀..)

✈️ 다낭 혼자 여행, 왜 이렇게 불편한 거야?
처음 다낭 혼자 갔을 때, 검색해봐도 “가성비”, “힐링” 이런 말만 나오지
정작 진짜 필요한 정보는 없더라.
그래서 내가 겪은 불편함부터 정리해본다.
📍 1. 공항 → 호텔 교통, 이거 진짜 개불편
- 공항 픽업은 무조건 예약하고 가는 게 맞다. 택시 잡으면 반은 바가지
- Grab 앱은 되긴 하는데, 공항 출구 앞에서 잘 안 잡힘
- 결론: 호텔 픽업 예약 or 현지 기사 번호 하나 받아두는 게 편함
📍 2. 환전? 그냥 동네 금은방이 제일 나았다
- 한국에서 VND 환전해가면 무조건 손해
- 빈컴 앞 작은 금은방에서 환율 괜찮았음 (2025년 4월 기준)
- 공항 환전은 보는 척만 하고 패스
📍 3. SIM카드 / eSIM? 그래도 불안하더라
- eSIM 미리 구매했는데 공항에서 터지지도 않음
- 현지 부스에서 실물 SIM이 가장 안전하고 빠름
- Viettel 부스 기준 좋았음
📍 4. 도착 첫날 밤… 뭘 해야 할지 몰랐다
혼자 오면 “밤에 뭐하지?” 이 생각 계속 든다
루프탑 바, 마사지샵, 거리 산책… 뭐가 맞는지도 몰랐다
→ 그래서 이후에 내가 직접 정리한 현지 정보 공유 시작함
🔒 실시간 정보 공유 (예약X, 정보만)
다낭은 가게가 자주 바뀌고,
후기랑 실제랑 다른 곳이 너무 많다
그래서 내가 직접 정리하고 익명으로 공유하는 채널이 있음
👇
📩 텔레그램: @danang_night_inf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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